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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가을 신촌 국제유학원 수속생 후기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3-08-07 14:20:08

드디어 내일 모레 출국합니다. 그냥 떠나자니 왠지 서운하여...늦깍이 학생으로 저와 비슷한 분들에게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부족한 글 남기고 싶네요.


저는 삼십대, 그것도 아주 후반 여인이랍니다. 비자거절당하기 매우 적절하죠 ㅎㅎ 공부하고 싶다는 순수한 어쩌면 ..같은 열정 하나만 가지고 준비했다고나 할까요. 사실 믿을 데라곤 유학원 밖에 없었으니까요.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에 너무 빠지지 마세요. 지나고 나니까 도움보단 혼란을 더 많이 주었던 것 같아요. 소신껏 준비하고 꼭 필요한 정보는 유학원 통해서 얻는 것이 젤 빠르고 정확해요. 특히 인터뷰 준비에 관한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무지 긴장했엇는데, 제 경우엔 운이 좋았던지 질문 세번하고 끝났어요 (영어로). 그것도 단답형으로. 제
가 느낀건 자신감과 적당한 당당함이 좋은 인상을 주었다 생각해요.

 

미국유학, 연수를 준비하시는 여러분들, 특히 강의 듣던 기억이 희미~하신 제 또래분들 힘내세요. 대한민국에 안되는 게 어디있나요^^ 열정만 갖고 있다면 !!

 

 

 

 

 

 

위의 글은 2006년 가을에 미국 샌디에고로 출국하신 이**님이 작성해 주신 수속후기입니다. 당시 나이 30대 후반이셨고, ooo 영어교실에서 영어교사로 5년간 재직중이셨습니다. 연수하신 어학원은 LSI-San Diego였구요. 직장경력은 뚜렷하셨지만, 이혼경력이 있으셔서 비자 받으시는데 너무 걱정을 많이 하신 터라 저희 유학원에서도 여간 신경쓰였던 게 아니네요. 다행히 저희가 안내해 드린대로 실수없이 인터뷰에 응하셨고, 역시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셔서 비자거절의 공포(?)도 이겨내신 것 같습니다.

 

사실 2006년만 해도 비자가 잘 나왔습니다. 작년부터는 비자가 또 어려워졌지만 ㅠ.ㅠ 하지만 힘내자구요. 영어공부할곳이 미국만 있는 것도 아니구..미국에서 안 받아주면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등등등..나를 부르는 곳은 많습니다. 비자 때문에 혼자서 끙끙 앓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주저말고 저희 신촌 국제유학원과 상의해 주세요. 저희가 100% 비자 나오게 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은 못하지만, 혼자서 준비하시는 것보다는 훨씬 수월하게..그리고 억울하게 떨어지는 일은 없도록 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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