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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신촌 국제유학원 수속생 후기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3-08-07 14:39:06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는 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 6월말경에 San Diego로 어학연수를 오게된 학생입니다. 이쪽으로 온 사람은 별로 없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샌디에고 하면 미국인들이 살고 싶은 도시 1위로 꼽힌다죠. 와 보면 아실수도..일단 사람들 행동 하나하나에 여유가 묻어나고 정말 날씨가 좋은 아주 생활하기에는 최고인 거 같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생활을 하는거지 학습에 있어서는 어딜가나 마찬가지이지만 자기하기 나름아닐까요^ 사설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여러 activity도 많이하고 친구들고 만나고 하면서 생활에 조금씩 적응을 하고 그렇게 ..뭐 학원결정은 본인이 직접하는거지 누가 좋다고 해서 자신이 좋은 것은 아니니가..그리고 한국인이 없다고 소문나는 곳은 피하시는게 좋을 꺼에요.. 왜냐면 다들 그런 소문을 듣고 엄청나게 몰려들 오니까..그리고 제가 봤을때 최고의 시기는 4월쯤이나 5월쯔음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9월이 지나면서 부터 한국인과 일본인이 대겨합류!! 그때부터 약간의 혼돈이 올수도.. 미국인지 아시아인지 지금 시즌은 브라질인 것 같습니다.. 브라질에서 많이 오네요.. 제가 6월경에 미국에 왔을때 학원에 140명 가량중 한국인은 기껏해야 10명정도였는데.. 지금은 하여튼 생각 잘하셔셔 오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생활을 말씀드리면 국제운전면허증에 대해서인데..California에선 국제 운전면허증이 통용되지 않습니다. 들은 바에 의하면 3개월 가량은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잘..저는 와서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지금은 차를 가지고 다니는 중이구요.. 그리고 한국에서 운전하시다가 오시는 분들이라면 여기서는 정말 편하게 운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일단 도로가 넓고 사람들이 여유가 있어서 운전을 그렇게 거칠게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만 주의한다면 운전하기엔 편할 듯하네요..그리고 샌디에고의 가장 단점은 차가 없으면 행동에
정말 제약이 많다는 겁니다. 샌디에고는 약진 지진이 많아서 지하철을 운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층건물도 없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아주 활발하게 운용 중이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 듯..어떤 버스는 오후 7시30분이되면 운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당황을 할때가 있지요.. 그리고 대중교통비가 싼 게 아니라서 ..일단 버스 같은 경우는 그냥 한번 탈 때마다 돈을 내게 된다면 $2.25씩 매번 내어야 하고 한번 표를 사면 3시간까지 transfer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보통 학원가면 3시간 이상 수업을 하기 때문에 Transfer도 소용이 없지요. 그래서 monthly pass라는 게 있는데 가격은 $60,$30 두가지가 있습니다. $30짜리는 18세이하의 학생에게만 판매를 하는 거지요. 이것만 있으면 한달 안은 버스를 자유롭게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차가 굳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뭐든 마찬가지이듯이 있어서 나쁠것은 없더군요..샌디에고는, LA 와 Vegas 와도 가깝고 Mexico랑도 가까워서 여행하기는 정말 괜찮은 도시이고 사람들과도 대화가 많은 도시라서 만약 오셔도 후회는 하지 않으실듯.. 하지만 약간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그건 자기가 친구를 만들고 한다면 문제 될 것은 없지만 말이죠. 뭐 일단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끄적여 봅니다... 

 

 

 

 

 

 

 

 

위의 글은 2007년 6월에 Kaplan-San Diego Center로 어학연수 가셨던 박**님이 써주신 수속후기입니다. 샌디에고의 향취에 푹 빠진 모습을 보실 수 있죠. 그 때 친구분 이**님하고 함께 오셔서 같이 가셨던 기억이 나는데, 재미있게 잘 지내다 오셨는지 모르겠어요. 샌디에고는 1년 365일 좋은 날씨와 여유로운 분위기의 도시라 들었습니다. 원래 카플란 과정 끝나면 UCSD의 어학연수도 한 달 하고 오신다고 했었는데, 잘 마치셨는지 모르겠어요. 카플란 샌디에고 센터와 UCSD 캠퍼스가 가까이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카플란 과정을 마치고 UCSD의 어학코스를 3개월 정도 하고 오시는 걸로 많이들 선택하고 계십니다.


모쪼록 미국에서의 시간이 앞으로의 진로에 많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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