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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초 신촌 국제유학원 수속생 후기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3-08-07 14:34:47

지금 호주 멜번에 온 지는 2개월 다 되어 가구요, 호손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생비자로 왔고, Working Permission을 따로 받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아직 못하고 있어요. 


먼저, 여기 학교분위기부터 정리하자면, 저는 여기 호손 밖에 다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다들 그래도 멜번에서는 호손이 가장 괜찮다고 합니다. 좀 체계적이고, 숙제도 제법 내 주시고, 여러가지 클럽 활동이나 여행가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신다면..괜찮을 거에요. 근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만족도가 달라진다는 거에요~ 대부분 선생님들이 괜찮으시지만..아니신 분들은 영 놀자판인 것 같기도 하고요. 외국 친구들은 반 친구들과 함께 Excursion도 가고 조별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많이 사귀실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 대부분은 50% 중국, 대만, 홍콩 포함,
30%한국, 10%일본, 10%콜롬비아, 터키, 아랍 그 외에 정말 소수로 프랑스쪽 사람들이 있답니다.

 

인천 국제유학원을 통해서 홎 유학을 잘 왔따고 생각합니다. .. 혼자 수속할까도 생각해 봤는데, 현지와서 문제 생기면 그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에요. 

 

 

 

 

 

 

 

 

위의 글은 2008년 초에 호주 멜번 Hawthrone 어학원으로 연수를 가셨던 김**님이 써 주신 수속후기입니다.
University of Melbourne안에 있는 어학원은 Hawthorne이라고 불렀었는데 지금은 Navitas라는 재단이 합병을 하여서 Navitas 어학원의 한 센터로 불리고 있습니다. 정말 세월이 얼마 흐르지도 않았는데 어학원들이 변화가 많네요. 지금도 멜번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고 있구요. 멜번이 교육도시라서 시드니만큼 대도시이기는 하지만,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고 할 수 있죠. 브리즈번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휴양지 성격이라면, 멜번은 대도시와 교육도시로서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으니, 대학진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고려해 보셔도 좋을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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